Mobvista Edge seminar 2018 in SG

동남아시아 모바일 유저에 대한 이해, Edge Singapore 2018

지난 8월 30일 모비스타가 싱가폴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모비스타 Edge 세미나! 생생한 현장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2018-09-12

지난 8월 30일 모비스타가 싱가폴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모비스타 Edge 세미나! 

많은 브랜드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남아 시장의 특성과 해당 지역의 모바일 유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Edge 세미나에서 발견한 번뜩이는 인사이트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볼까요?

 

동남아시아 지역은 모바일 사용이 일상화되어 있는 모바일 퍼스트지역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로 인해 사업을 성장시키고 싶은 브랜드들에게 동남아시아 지역은 매력적인 시장인데요.

모비스타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Edge 세미나는 모바일 상거래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모바일 광고 최신 흐름과 최적의 광고 플랫폼에 대해 마케터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싱가포르와 같은 성숙한 시장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신흥 시장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유저 참여를 확대하고 비즈니스 성과와 함께 높은 전환율을 얻을 수 있는 지에 대해 집중하였는데요!


(사진 좌에서 우) 마트 루르드, 컨 호, 비비 왕, 폴 맥카시, 데이비드 주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에서부터 모바일 유저를 통한 ROI 증대까지 다양한 주제 아래, 번뜩이는 인사이트를 가진 패널토론자들이 참여한 오프닝 세션에서는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디지털 컨텐츠 전문가인 마크 루르드(Marc Lourdes)가 토론의 진행을 맡아 한층 더 풍성한 토론이 가능했습니다. 패션 브랜드 포멜로(Pomelo)의 창업자 겸 CEO 인 데이비드 주(David Jou), 잘로라(Zalora) 동남아시아 담당 이사 컨 호(Kern Hoh),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영업 이사 폴 맥카시(Paul McCarthy), 모비스타 동남아시아 사업 개발 이사 비비 왕(Vivi Wang)도 패널토론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요. 어떠한 발견이 있었는지 지금 바로 알아볼까요?

데이터: 동전의 양면

전문가들 만이 데이터를 다루던 시절을 지나, 이제 마케터들은 데이터를 통해 행사를 기획하고 매출을 증대하는 흥미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데이터 사이에 숨어 있는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정해진 예산 안에서 최고의 결과를 얻고자 오늘날 마케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시장과 컨텐츠에 따라 유저들의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브랜드들은 광고의 유형을 결정하기 전에 유저의 취향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경우 다른 시장에 비해 동영상 컨텐츠 소비가 훨씬 많은데요. 이러한 특성을 이해한다면 브랜드들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고객층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이처럼 브랜드가 데이터 사이에 숨어 있는 유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제품과 마케팅을 진행해야만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차별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사용이 활발해질수록 규제 또한 강화되고 있는데요. GDPR과 같은 강력한 데이터 규제로 인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점차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기업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 아시나요? 고객들은 진정으로 의미 있는 제품과 광고를 만들어 주는 브랜드에게는 기꺼이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죠.

 

(사진) 모비스타 동남아시아/대만 사업개발 이사 비비 왕

모든 모바일 유저를 통한 ROI의 극대화

모바일이 대세인 만큼 소비자들의 모바일 사용 시간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집중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때문에 마케터들이 모바일 유저로부터 ROI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사실! 마케터들이 인 앱 광고에 능숙 해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앱을 통한 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마케터들이 확인하고자 하는 잔존 율, 참여도, 유저생애가치(LTV) 와 같은 정보를 측정하는 방법들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효과적인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서 모바일 앱 광고 하나에만 의존해서는 안되는데요. 가령 앱의 디자인을 간결하게 수정하여 고객들이 쉽게 모바일을 통해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한다면 고객 경험이 더욱 좋아질 수 있다는 사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모바일 앱에서의 몰입도 높은 경험을 통해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앱이 되어야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저를 고객으로

오늘날 동남아시아의 전자상거래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 소비자가 구매 여정에서 커뮤니티의 일부가 되어 참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지고 있는데요. 동시에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이 구매 여정 전체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제품에서부터 컨텐츠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케터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은? 바로 모비스타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대상 고객층을 파악하기 위한 밑바탕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적합한 플랫폼을 이용해 유저의 디바이스 사용 특성을 파악하여 대상 고객을 쉽게 정의하고 바로 구매 의사를 가진 고객들에 집중하여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시장이 변해도 명심해야 하는 한 가지! 바로 모바일에서의 유저 참여 방법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마음이라는 점 모두 아시죠?

모비스타가 야심 차게 준비한 2018 싱가포르 Edge 세미나, 재미있게 감상하셨나요? 심도 있는 인사이트 강연에서부터 행사 후 패널 토론자들 과의 자유로운 논의 기회까지! 참가자들의 열띤 반응에 모비스타는 뿌듯하였습니다. 다채로운 생각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며 마케터들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된 모비스타 Edge 세미나! 모비스타가 만들어갈 다음 Edge 세미나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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