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 2020

모바일 광고 집행 초보자가 꼭 알아야하는 필수 단계 체크리스트 Part.2

모바일 광고를 기획하고 타깃 유저에 맞는 적절한 광고 매체를 선택한 이후엔 어떤 절차에 따라 광고를 집행할까요? 실질적인 광고 진행부터 성과 확인 및 분석까지, 이번 백투베이직 시리즈 Part.2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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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vista

마케팅 팀 조과장이 알려주는 모바일 광고 집행 A to Z . Part2

 

 안녕하세요, 마케팅 팀 조 과장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된 제 후배가 지난 백투베이직 Part.1 콘텐츠를 읽고 어떤 광고를 기획하고 어떠한 타깃을 설정하는지, 그리고 적합한 매체를 선정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덕분에 잘 알게 되었다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그 다음 단계인 광고를 실제로 집행하고 성과를 확인하는 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에도 조과장의 노하우가 쏠쏠하게 녹아 있는 체크리스트로 이해가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Step4 : 직접 광고할 것인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인가?

 

 

 

 

 광고 콘텐츠를 결정하였다면 이제 광고를 집행할 단계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행 유형을 선택하는 것인데요, 그 유형에는 스스로 직접 광고하는 방법과 모바일 플랫폼과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함께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개별 광고 매체를 통해 적은 예산으로 직접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도 있겠지만, 광고 초보자의 경우 그만큼의 리스크는 감수해야겠지요. 효율성의 측면으로 볼 때에 광고 초보자에게는 DSP(Demand Side Platform)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는 방법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DSP : 광고 구매자가 광고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프로그래매틱 바잉을 통해 다양한 광고 인벤토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비스타, 출처: 모비스타 웹사이트>

 

 

 

 광고 인벤토리에 입찰하고 구매하는 과정은 주로 자동화된 프로그래매틱 바잉(programmatic buying)을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다수의 제휴 매체와 광고 인벤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파트너사와 함께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매틱 알고리즘으로 수많은 광고 인벤토리를 분석하고 적합한 유저를 찾아, 광고주와 광고 매체(퍼블리셔)가 원하는 최적의 단가에 입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유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광고 비용 대비 효율을 파악하기에도 수월한 장점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프로그래매틱 광고에 대한 모비스타 백투베이직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

 

 

 

 

<투명한 트래픽을 제공하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민티그럴, 출처: 민티그럴 웹사이트>

 

 

 

 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투명한 트래픽과 풍부한 광고 캠페인 경험, 그리고 유저 분석 및 타깃팅 기술을 모두 갖춘 모바일 플랫폼 파트너를 선정해야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모비스타의 자회사 민티그럴의 경우 전세계의 다양한 유저 데이터베이스와 믿을 수 있는 트래픽을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적합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광고 지면을 구매하기 전에, CPM (Cost Per Mile), CPC (Cost Per Click), eCPM (effective Cost Per Mile) 등 광고 노출 대비 단가를 체크하여 지출 대비 최대의 광고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잘 확인해야 지출 대비 광고 성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CPM과 eCPM 과 같은 광고 용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CPM eCPM 의미와 차이 대한 모비스타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

 

 

 

 Step5 : 광고 집행 후의 성과는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

 

 

 

 

 광고가 게재됐다고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광고 집행 이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는지 최종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야 광고의 투자 수익률을 측정할 수 있는데요.

 

트래킹 툴(Tracking Tool) 혹은 어트리뷰션 툴(Atribution Tool)로 불리우는 ‘광고 성과 측정’ 툴을 통해 광고 노출 대비 클릭이나 구매 등으로 전환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전환율을 확인합니다. 대표적으로 웹에서는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앱에서는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애드저스트(adjust) 등이 있습니다.

 

 

 

 

 

 

마케터들은 트래킹 툴을 통해 광고 집행 전 설정했던 목표 성과를 달성했는지 확인하고, 지출한 광고 비용 대비 달성한 수익률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집행 전 설정했던 목표 성과를 달성했는지 확인하고, 지출한 광고 비용 대비 달성한 수익률(Return On Ad Spend, ROAS)을 측정 및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한 게임 회사에서 광고비로 50불을 사용했다고 가정할 때에, 유저가 100불치의 아이템을 구매했다면 그 때의 ROAS는 100/50 x 100 = 200%가 되는 셈입니다. 따라서 광고 비용 대비 달성한 수익률을 체크하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 캠페인의 효용성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겠죠.

 

 또한 광고에 노출된 유저들의 행동을 추적하고 분석하여 실질적인 구매 전환이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하여 리타깃팅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예를 들어, 구매 전환 없이 즉각적으로 광고를 이탈한 이용자의 패턴과 성향을 분석하여 향후 캠페인 진행 시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으로 광고를 셋업하고 최적화하여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광고 집행 용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모비스타 백투베이직 광고용어 백과사전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

 

 

 

모바일 마케팅 초보자를 위한 모비스타 조과장의 조언

 

 오늘은 모바일 광고를 집행할 때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절차를 체크리스트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광고하고자 하는 소재와 광고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들에게 다가갈 적절한 모바일 광고 서비스 플랫폼을 찾아 광고를 집행한다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만약 광고 진행이 처음이라 해도 너무 두려워 마세요. 본문에서 언급하였듯, 전문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과 함께 광고를 진행한다면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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