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Basics] 알아 두면 쓸데 있는 모바일 광고 용어 백과사전

마케터라면 모바일 광고 용어 이해가 필수! 모비스타가 모바일 광고 용어를 모두 정리해보았습니다.

2019-01-14

 

 

데이터를 돌려보니 이번 캠페인의 경우는 CPM 이 전년대비 높았어요. 결과적으로 Ecpm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어요. 리워드 광고는 논-리워드 광고랑 다르게 프로그래매틱 광고 중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타깃층에 접근해야 하므로 내부적으로 방향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또 데이터 확인 중에 프로드 이슈가 발견되어서 그 부분을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외계어가 아닙니다. 모바일 광고 어카운트 매니저(AM)와 클라이언트와 하는 전화통화 내용인데요. 어떠신가요? 문장을 완전히 이해하신다면 이미 모바일 광고 용어의 기본을 익히신 겁니다. 하지만 위 대화가 어떤 내용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전문용어’ 가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변하는 모바일 시장의 특성상, 새로운 광고 용어가 빠르게 생기고 바뀝니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매번 변화하는 용어와 디지털 광고 환경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지요. 하지만 똑.소.리. 나는 마케터라면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찬찬히 읽어보시며 디지털 광고 용어의 기본을 잡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목차

Chapter 1 광고 업계/ 기술 용어

Chapter 2 데이터 분석 용어

Chapter 3 광고 비용 단가 용어

심화 Chapter 데이터 분석 방법 2가지

 

 

 

백과사전 Chapter 1: 광고 업계/ 기술 용어

 

 

 

챕터 1은 모바일 광고 업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을 담았습니다. 모바일 광고 운영을 위해서는 앱 내에 광고가 가능한 상태가 갖춰져야 합니다. 이를 설명 할 때,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들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모바일 광고를 직접 운영하지 않더라도 광고에 관심 있는 브랜드라면 자주 접할 수밖에 없는 용어이니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표로 어떤 용어의 약자인지, 또 어떤 의미인지 간략하게 알아보았으니 주요 용어를 더 깊게 살펴볼까요?

 

◎ SDK(Software Development Kit)

게임 앱 내부에 다른 소프트웨어(특히, 광고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기 위해 사용하는 최소한의 모듈 개발 키트를 의미합니다. SDK 탑재를 통해, 개발자는 앱을 통한 광고 수익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 SSP(Supply Side Platform)

SSP는 DSP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용어로, ‘광고 판매자 플랫폼’을 뜻합니다. 즉, 광고 인벤토리를 광고주에게 제공하며 각 SSP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탑재한 매체 혹은 개발사의 수익화 및 합리적 광고 인벤토리 구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DSP(Demand Side Platform)

DSP는 광고를 구매한 ‘광고주’가 광고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한마디로, 광고주가 광고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많은 ‘SSP’와 연결되어 있어 광고주가 방대한 매체, 지면 중 타깃에 적절한 인벤토리가 어디인지 일일이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 DMP(Data Management Platform)

DMP는 광고 인벤토리 입찰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ex. 매체, 소비자 구매행동)를 제공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DMP는 광고 인벤토리 구매에 필요한 다양한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공한 후 광고주에게 제공해 매체 선택을 돕습니다.

 

◎ 애드 네트워크(AD Networks)

애드 네트워크는 모바일 광고 집행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광고 매체를 묶어 네트워크화 한 것을 말합니다. 이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광고 인벤토리를 경매하는 RTB(Real Time Bidding)가 가능합니다.

 

+ RTB(Real Time Bidding)이란?

광고 인벤토리를 실시간으로 경매하여 구매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광고주는 RTB를 통해 광고 목적에 광고 인벤토리를 실시간으로 구매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퍼포먼스 광고 영역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 애드 익스체인지(AD Exchange)

애드 익스체인지는 ‘광고 거래 중개소’ 역할을 합니다. 애드 네트워크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수 많은 애드 네트워크가 묶여 생겨났습니다. 다양한 애드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있으며, 네트워크 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때문에, 복수의 미디어와 애드 네트워크에서 RTB 방식으로 남은 광고 인벤토리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구글 더블클릭(DoubleClick), 앱넥서스(appnexus), 모펌(mopub)등이 있습니다.

 

〈모비스타 Ad tech 101〉시리즈 1탄 ‘애드 네트워크와 애드 익스체인지’편에서 각 차이를 더 깊게 파악해 보시길 바랍니다.

 

◎ 어트리뷰션 툴(Attribution Tool) = 트래킹 툴(Tracking Tool)

어트리뷰션 툴 혹은 트래킹 툴로 불리며, 광고가 집행된 기록을 집계하는 ‘광고 성과 측정’ 툴입니다. 대표적으로 웹에서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앱에서는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애드저스트(adjsut), 튠(TUNE)등이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트리뷰션 광고 모델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모비스타 Ad tech 101〉시리즈 3탄 ‘VTA/CTA’을 확인해보세요.

 

◎ 부정 광고(AD Fraud)

부정한 방식으로 광고 트래픽을 발생시켜 광고주로부터 부당한 수익을 취하는 행위입니다. ‘프로드’라고도 불리며, 봇을 이용하여 트래픽을 실제보다 부풀리거나, 광고를 클릭하지 않아도 프로그래밍을 이용해 자동으로 로딩한 후, 앱 다운로드 페이지로 리디렉션 되도록 하는 ‘자동 리디렉션’ 등이 있습니다.

 

▶ 부정 광고 ‘프로드’의 유형과 해결 방법에 대해 더 확인하고 싶으시다면,모비스타 모바일 광고 FRAUD 가이드북〉을 다운로드하세요.

 

지금까지 광고를 연결해주는 용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바일 광고 업계와 기술 용어를 알아두는 것은 단순 광고 송출뿐 만 아니라 광고 분석, 광고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용어들이기 때문에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퍼포먼스 마케터라면 파악해두어야 하는 모바일 광고 데이터 용어들을 하나씩 짚어볼까요?

 

 

 

백과사전 Chapter 2: 데이터 분석 용어

 

 

 

표를 통해 주요 데이터 분석 용어를 훑어 보았는데요. 이제부터는 핵심 용어를 예시와 함께 깊이 이해해 볼까요?

 

◎ DAU(Daily Active User)

유저(사용자)는 하나의 디바이스를 한 명으로 보고, 해당 디바이스로 앱을 방문하면 방문 횟수와 상관없이 사용자 1명으로 집계됩니다. DAU는 일간 순사용자를 의미하며, 하루(00~23시 59분 59초) 동안 앱을 한 번 이상 사용한 유저를 나타냅니다.

 

◎ WAU(Weekly Active User)

WAU는 주간 순사용자를 의미하며, 한 주간(월~일) 동안 앱을 한 번 이상 사용한 유저를 나타냅니다.

 

◎ MAU(Monthly Active User)

MAU는 월간 순사용자를 의미하며, 매 달 1일 기준으로 28일간 앱을 한 번 이상 사용한 유저를 나타냅니다.

 

◎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ARPU는 앱을 이용한 유저 1인당 평균 매출액을 의미합니다. 보통 특정 기간 동안 발생한 전체 매출액을 그 기간 동안 앱을 이용한 전체 유저 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 ARPDAU(Average Revenue Per Daily Active User)

ARPDAU는 일간 활성 사용자의 1인당 평균 매출액을 뜻합니다. ARPU는 전체 매출을 전체 유저 수로 나누었다면, ARPDAU는 앱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이용하는 충성도가 높은 고객을 집계해 그들을 통해 발생한 매출액을 활성 유저 수로 나누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UA(User Acquisition)

UA는 ‘유저 확보’ 라고도 불리며, 얼마 만큼의 유저가 앱을 사용하는지 나타냅니다.

 

◎ 잔존율(Retention)

신규 회원이 앱 설치 후, 특정 기간 동안 이탈하지 않고 앱에 지속적으로 접속한 비율을 나타냅니다. 보통 Day 1, Day 7, Day 30일 과 같이 특정 기간을 설정해 유저의 이탈 여부를 분석합니다. 앱의 성공 가능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 고착도(Stickiness)

고착도란 (일간 활성 유저(DAU)/ 월간 활성 유저(MAU))* 100을 하여 구하며, 앱을 이용하는 유저 수의 증감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고착도가 20% 이상 일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이처럼 고착도는 게임의 장기적 성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라고 불리며, 캠페인 목표 달성을 위해 관리해야 하는 주요 지표를 나타냅니다. 모바일 광고 의 경우, 얼마만큼의 고객이 웹사이트에 유입되었는지, 앱 설치가 얼마나 이루어 졌는지 등의 지표가 KPI의 하나로 설정될 수 있습니다.

 

◎ ROI(Return on Investment)

투자 대비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즉, 지출 비용에 비해 얼마만큼의 캠페인 성과를 얻었는가를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과 200만원을 각각 투자 했을때, 똑같이 30% 매출 증대 효과를 얻었다면 100만원이 더 높은 ROI를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ROAS(Return on Investment)

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을 나타냅니다. ROI와 달리, 광고에 초점을 맞추고, 광고주 매출액과 총 지출액을 비교해 얼마만큼의 광고 효과가 있었는지를 파악하는 지표입니다.

 

 

◎ LTV(Life Time Value)

‘유저 생애 가치’로도 불립니다. 즉, 1명의 유저가 처음 앱을 설치해 사용한 시점부터 더 이상 앱을 사용하지 않을 때까지 발생 시킬 수 있는 총 예상 매출액을 분석해 얻어낸 수치를 나타냅니다. LTV 는 ARPU * (잔존율/1)로 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달 동안 유저당 평균 수익이10달러이며, 잔존율이 60%라고 한다면, LTV는 약 16.7달러가 됩니다.

 

◎ CVR(Conversion Rate)

‘전환율’이라고도 불리우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본 후 행동을 ‘전환’했는지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광고주들은 링크 클릭이나 구매와 같은 행동으로 이어진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CVR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 게임의 인 앱 광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면 CVR은 그 광고를 보고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의 비율을 말합니다.

▶ CVR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모비스타 Ad tech 101〉 시리즈 2탄 ‘CVR/CTR’편에서 만나보세요.

 

◎ 유저 이탈률(Bounce Rate)

앱 설치 후, 앱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유저의 수를 나타냅니다. 전체 유저를 1로 보고, 그 중 지속적으로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비율을 빼 파악합니다.

실패를 줄이고 최적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철저한 데이터 분석이 필수입니다. 소개된 각 용어를 잘 숙지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광고 집행 비용을 지불에 활용되는 ‘광고 비용 단가’와 관련된 용어들을 알아봅시다.

 

 

 

백과사전 Chapter 3: 광고 비용 단가 용어

 

 

 

 

◎ CPM(Cost Per Mile)

광고가 1,000번 노출 됐을 때 광고 단가를 나타냅니다. 가령, 광고주가 5달러/CPM을 지불하기로 약속하고 10,000회 노출에 50달러를 지불했다고 생각해 보죠. 실제로 광고가 노출된 횟수가 10,000회라면 eCPM 은 5달러가 됩니다.

 

* Mile = 1,000을 의미함.

 

◎ CPC(Cost Per Click)

1회 클릭 당 광고 단가를 나타냅니다. 광고를 통해 클릭이 발생하면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 CPI(Cost Per Install)

앱 설치 당 광고 단가를 나타냅니다. 광고를 통해 유저가 앱을 설치하면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 CPA(Cost Per Action)

특정 고객 액션(행동) 당 광고 단가를 나타냅니다. 특정 액션은 광고주의 요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임의 경우, 유저가 특정 게임 스테이지를 넘어서는 경우를 액션으로 설정하고 해당 액션이 이루어질 경우 과금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eCPC(effetivce Cost Per Click)

유효 클릭 1,000회 노출 당 광고 단가를 의미합니다. 광고를 통해 발생한 각 클릭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 eCPM(effetivce Cost Per Mile)

유효 노출 1,000회 당 광고 비용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퍼블리셔가 50달러의 비용으로 20,000회 노출을 달성한 경우는 지출한 광고비 보다 2배 높은 성과를 얻었다면 광고비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경우 eCPM은 2.50 달러가 됩니다. 노출이 2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50달러로 5,000회 밖에 노출이 되지 않은 경우 eCPM은 10달러가 됩니다.

 

 

▶ CPM과 eCPM의 차이와 의미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모비스타 Ad tech 101〉 시리즈 3탄을 확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세가지 챕터로 나누어 핵심적인 디지털 광고 용어를 살펴보았는데요. 한 줄 정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심층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용어 3가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봅시다.

 

 

 

심화 Chapter: 데이터 분석 방법 2가지

 


(코호트 분석을 통해, 6주간의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표, 출처)

 

 

사용자의 재방문율을 관리하는 코호트 분석은, 간단히 말해 동일한 성격을 지닌 하나의 집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여성 사용자들,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사용자들 등 특정 집단인데요. 이렇게 특정 성격을 파악하게 되면 1주 뒤에 얼마나 방문하는지, 2주 뒤에 앱 설치 잔존율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패널 분석을 통해서는 사용자가 유입되고 전환되기가지의 주요 과정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느 단계에서 이탈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어 해당 서비스의 취약 단계를 파악하는데 용이합니다. 때문에, 서비스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눈에 띄는 용어도 있는데요. 평소에도 많이 들어본 Organic(오가닉) 입니다.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도달한다는 의미인데요. 말 그대로 자연스러운 입소문을 통해 알게 된 브랜드의 앱을 설치하거나 해당 브랜드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경우입니다. 오가닉을 통한 유입이 늘어날수록 긍정적인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그만큼 더욱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합니다.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모바일 광고 용어’를 세가지 챕터로 알아 본 포스팅. 어떠셨나요? 모비스타와 함께 좋은 정보를 얻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모바일 광고의 꽃 ‘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원리와 탄생배경을 알차게 담은 포스팅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 모비스타는 조금은 멀게 느껴지는 모바일 광고를 가깝게 느끼도록 〈백투베이직〉 콘텐츠를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총 6회로 구성되었으며, 모비스타만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접목하여 심도있는 내용을 제공합니다. 모바일 마케팅의 중심에 있는 모바일 광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시다면 이전 콘텐츠도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백투베이직(Back to Basics) 1

광고 업계의 새로운 트랜드 애드테크, 진화의 시작을 보다.

백투베이직(Back to Basics) 2

광고 바로 알기, 온라인 광고와 모바일 광고의 의미와 특징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