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밤의 두 게임이 중국 마켓에서 높은 퀄리티의 유저를 끌어모은 방법 - Mob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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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타는 카밤을 위해 중국 시장에 대한 빅데이터와 전략적인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트래픽을 선택하고, 적절한 유저를 타겟팅했다. 모비스타는 웨스턴 마켓에만 익숙했던 카밤에게 있어 최고의 파트너였다.

The Challenge

2017년1월, 카밤과 모비스타의 협업이 시작되었다. 2016년에 설립된 카밤은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가 있는 모바일 게임 업계의 선두 기업이다.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 주 오스틴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

카밤의 2가지 목표

  1. 히어로 게임인 ‘마블 올스타 배틀(Marvel Contest of Champions)’의 유저 확보
  2. 새롭게 출시된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TRANSFORMERS: Forged to Fight)’의 중국 시장 진출

2014년에 출시된 ‘마블 올스타 배틀’은 2015년 말에 중국 시장에 선보여졌으며,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는 2017년 4월, 전세계 동시에 론칭되었다. 두 게임 모두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16년6월, 마블 올스타 배틀은 iOS앱스토어 랭킹에서 탑을 차지하며, 카밤의 중국 진출 성공에 기반을 닦았다. 카밤은 모비스타를 통해 게임의 홍보 활동은 물론, 높은 퀄리티의 유저들의 유입을 유도하며 게임의 수익성을 강화시키려 했다. 또한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희망했다.

카밤은 중국의 중요 미디어 플랫폼인 ‘광디엔통’과 ‘즐후이투이’를 통해 광고를 통해, 퍼포먼스의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헀다.  또한, 카밤은 유저들의 플레이 시간을 늘리고 게임을 도중에 이탈하지 않고, 레벨 5까지 갈 수 있게 유도하길 원했다.

카밤이 모비스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높은 퀄리티의 유저 모객 뿐 아니라, 유저를 양성해 앱을 정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에 전문가였기 때문이었다.

목표

1일째이익 증가10%

7일째이익 증가25%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

네덜란드의 게임 전문 시장조사기관 뉴주(Newzoo)와 중국의 모바일 빅데이터 연구기관인 토킹데이타(Talking Data)에 의하면 2016년 중국 모바일 게임의 시장 규모는 약 10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과연 중국은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로 미주와 유럽 등지의 게임 개발사들이 큰 매력을 느낄만한 곳이다. 하지만 중국에서 게임을 론칭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은 일.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적절한 현지화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다.

The Solution

중국은 미주나 유럽과는 다른 게임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밤에게 모비스타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데 있어 가장 적합한 파트너라 할 수 있었다. 모비스타 팀은 빅데이터를 분석, 운용하여 트래픽 및 타겟팅해 잠재적인 유저를 찾고, 10여종의 비슷한 유형의 게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카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맞춤형 전략을 제안한 것. 또한 모비스타의 크리에이티브 팀은 게임의 중국 현지화에 대한 과정을 면밀히 도왔다.

모비스타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클린 마스터(Clean Master) ,카메라 360 (Camera 360)등 중국 최고의 개발사와 전략적인 협약을 통해 양질의 트래픽을 제공했다.

모비스타는 텐센트, 알리바바와 같은 중국에 가장 큰 광고 플랫폼들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웨스턴의 게임 개발사가 모비스타를 파트너로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중국의 큰 인터넷 서비스 회사들과의 이런 특별한 관계 때문이다. 중국 iOS에 최대의 인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부분. 모비스타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카밤의 게임에 높은 퀄리티에 유저들을 불러모았다.

The Result

캠페인 1주 차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

 

구매율

+116%
최적화 캠페인 실행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