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타, 모바일 보상형 동영상 광고 효과 확인할 수 있는 리포트 공개

2017-11-22

모바일 마케팅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두기업 Mobvista(대표 로빈 두안, 이하 모비스타)는 모바일 보상형 동영상 광고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프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모비스타는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광고로 수익화를 모색하고 있는 개발자 및 퍼블리셔들을 위한 리포트를 공개해 모바일 보상형 동영상 광고의 효과를 조명하였다. 7가지 그래프로 직관적인 수치 데이터를 제공하는 이 리포트는 모비스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선, 2017년 3월 전 세계 모바일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한 ‘가장 효과적인 모바일 수익화 방법’의 그래프 자료를 소개했다. 해당 조사에서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들은 보상형 동영상 광고를 유저 경험 측면에서 가장 긍정적인 도구로 꼽았으며, 여타 포맷을 한참 앞서는 75%의 응답자가 보상형 광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어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선호하는 ‘지불’ 수단의 그래프도 소개하였다. 응답자 가운데 71%가 동영상 광고 시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54%는 구체적으로 보상형 동영상 시청을 꼽기도 하였다. 반면, 프리미엄 결제나 인앱 결제의 경우 20%도 미치지 않는 수준에 머물렀다.

게임 유저들이 보상형 광고를 선호한다는 점은 보상형 동영상 반응 조사 그래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상을 제공하는 비디오 광고의 경우 대다수의 유저가 광고를 끝까지 시청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영상 길이에 따른 미미한 차이는 있으나 모두 90%를 웃도는 수치를 나타내며 높은 시청율을 보여주었다.

동영상 광고는 퍼블리셔와 게임 유저들의 선호도에 따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7년 2분기 때 성장률은 무려 142%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동영상 광고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준다는 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인앱 광고 중 최대 수익원 역시 동영상 광고로 나타났다. 앱 퍼블리셔 수익 가운데 55%가 다양한 인앱 광고 포맷으로 창출되며 그 가운데 동영상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31%에 달한다. 이러한 경향은 게임과 비게임을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서비스 사들의 보상형 동영상에 대한 지출 역시 153% 증가하였다. 보상형 동영상으로 인한 임프레션(Impression, 광고 노출 횟수)은 96%나 증가했고, eCPM(Effective Cost Per Thousand Impression, 1,000회 노출 시 수익) 역시 48% 증가하는 수치를 보였다.

모비스타 관계자는 “동영상 광고의 효과, 그중에서도 보상형 동영상 광고의 효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리포트를 통해 서비스사 및 퍼블리셔들의 안목을 높이고자 하였다.”라며, “이번 리포트로 소개한 7가지 그래프가 많은 분들께 효과적인 광고 진행의 안목을 높여주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비스타는 12월 말까지 Mintegral SDK 계약을 체결하고, 보상형 동영상 연동을 한 신규 개발사 및 퍼블리셔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89610#csidx7da746051fadba997cbe319eb8eb9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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